백호통의 왕자불신·시귀(王者不臣·蓍龜)
《백호통의》 권6의 「왕자불신(王者不臣)」 편과 「시귀(蓍龜)」 편이다. 「왕자불신」은 천자가 신하로 삼지 않는 대상을 논하고, 「시귀」는 시초(蓍草)와 거북점을 통해 길흉을 결정하는 의례를 문답체로 풀이한다.
핵심 구절 — 원문과 번역
王者所以不臣三,何也?謂天王之後,妻之父母,夷狄也。
(왕이 신하로 삼지 않는 세 부류가 있으니 무엇인가? 천왕의 후예, 아내의 부모, 이적을 말한다.)
龜之為言久也,蓍之為言耆也,久長意也。
(거북이란 오래됨을 이르는 말이요, 시초란 늙음을 이르는 말이니, 오래고 길다는 뜻이다.)
龜,陰之老也。蓍,陽之老也。龍非水不處,龜非火不兆。以陽動陰也。
(거북은 음의 늙음이요 시초는 양의 늙음이다. 용은 물이 아니면 살지 못하고 거북은 불이 아니면 조짐을 내지 못하니, 양으로써 음을 움직임이다.)
번역
왕자불신(王者不臣)
왕이 신하로 삼지 않는 세 부류가 있으니 무엇인가? 천왕(天王)의 후예, 아내의 부모, 이적(夷狄)을 말한다. 두 왕조의 후예를 신하로 삼지 않는 것은 선왕을 높이고 천하의 삼통(三統)을 통하게 하기 위함이다. 《시경》에 "손님이 오시니 그 말도 희구나"라 하였으니, 미자(微子)가 주나라에 조회한 것을 말한다. 《상서》에 "우빈(虞賓)이 자리에 있다"라 하였으니, 단주(丹朱)를 신하로 삼지 않은 것이다. 아내의 부모를 신하로 삼지 않는 까닭은 무엇인가? 아내란 자기와 한 몸이 되어 종묘를 공경히 받들고, 그 환심을 얻어 위로는 선조를 잇고 아래로는 만세를 이어 무궁히 전하려는 것이므로 신하로 삼지 않는다. 《춘추》에 "기(紀)의 계강(季姜)이 경사(京師)로 시집갔다"라 하였다. 부모는 자식에 대해, 비록 그 자식이 왕후가 되었더라도 존귀함이 부모를 넘지 못하니, 어찌 왕이라 하여 신하로 삼겠는가. 왕이라도 신하로 삼지 않는 것이다. 또 송(宋)나라가 삼대에 걸쳐 나라 안에서 아내를 맞은 것을 비난하였으니, 신하 삼을 이가 없음을 말한 것이다. 이적이란 중국과 영역이 끊기고 풍속이 달라 중화(中和)의 기운으로 태어난 자가 아니며 예의로 교화할 수 있는 자가 아니므로 신하로 삼지 않는다. 《춘추전》에 "이적이 서로 꾀어도 군자는 미워하지 않는다"라 하였다. 《상서대전》에 "정삭(正朔)이 미치지 않는 곳은 곧 군자가 신하로 삼지 않는 바이다"라 하였다.
왕에게는 잠시 신하로 삼지 않는 다섯이 있으니, 제사의 시(屍), 가르침을 주고받은 스승, 군사를 부리는 장수, 삼로(三老), 오경(五更)을 말한다. 제사의 시를 신하로 삼지 않음은 바야흐로 존귀한 분과 짝하기 때문이다. 가르침을 주고받은 스승을 신하로 삼지 않음은 스승을 높이고 도를 중히 여겨 천인(天人)의 뜻을 다 펴게 하려 함이다. 그러므로 《예기·학기》에 "그가 스승이 되었을 때는 신하로 삼지 않고, 그가 시가 되었을 때는 신하로 삼지 않는다"라 하였다. 군사를 부리는 장수를 신하로 삼지 않음은 군사를 거느린 무리를 적국처럼 중히 여겨, 나라는 밖에서 다스릴 수 없고 군사는 안에서 통제할 수 없으니, 그 위엄을 이루고 그 명령을 하나로 하려 함이다. 《춘추》의 뜻에 군사를 두고 사신이라 일컫지 않으니, 신하로 삼을 수 없음을 밝힌 것이다. 삼로와 오경을 신하로 삼지 않음은 천하를 거느려 남의 자제가 되게 하려 함이다. 《예기》에 "삼로는 아버지처럼 섬기고 오경은 형처럼 섬긴다"라 하였다.
왕이 제후를 온전히 신하로 삼지 않음은 무엇인가? 그를 존중함이다. 땅을 나누어 자손에게 전하여 대대로 임금이라 일컫고 남면(南面)하여 다스리기 때문이다. 무릇 일반 신하와는 다르다. 조회 때는 저(著)에서 맞이하고, 근견(覲見) 때는 동쪽 섬돌에서 기다리며, 섬돌을 오를 때는 서쪽 섬돌로부터 하고, 뜰에 횃불을 밝히며 구빈(九賓)을 베풀고 향례(享禮)를 행한 뒤에 돌려보낸다. 이것이 여러 신하와 다른 점이다.
처음 봉해진 임금이 백부·아우를 신하로 삼지 않음은 무엇인가? 차마 자기 하루의 공덕을 백부·형제 위에 더하지 못함이다. 그러므로 《예기·복전》에 "봉해진 임금의 아들은 백부를 신하로 삼지 않고, 봉해진 임금의 손자는 모두 신하로 삼는다"라 하였다.
《예기·복전》에 "자식이 아비의 신하가 될 수 있음은 선(善)을 빠뜨리지 않는 뜻이다"라 하였다. 《시경》에 "문왕·무왕이 명을 받으니 소공(召公)이 그 줄기였다"라 하였다. 소공은 문왕의 아들이다. 《전》에 "자식이 아비의 신하가 될 수 없음은, 규문(閨門)은 화목을 숭상하고 조정은 공경을 숭상하니, 사람은 과실이 없을 수 없어 은혜가 의(義)를 상하기 때문이다"라 하였다.
왕의 신하는 제후의 신하가 될 수 없으니, 그 존귀함이 마땅히 제후와 같기 때문이다. 《춘추전》에 "허공(許公)이 대를 잇지 못하니 처음으로써 대우한다"라 하였다. 혹자는 말한다. 왕의 신하가 다시 제후의 신하가 될 수 있음은, 쇠한 세상에 임금이 밝지 못하여 어진 이가 그 죄가 아닌데도 떠나, 도가 행해지지 않고 백성이 제 살 곳을 얻지 못하므로, 다시 제후의 신하가 되게 하여 그 도를 행하게 함이다. 《주역》에 "왕후를 섬기지 않는다"라 하였다. 이는 왕의 치사(致仕)한 신하를 두고 말한 것이니, 왕을 섬기지 않음을 알 수 있고, 다시 후(侯)를 말한 것은 나이 젊으면 다시 제후에게 벼슬할 수 있음을 밝힌 것이다.
왕의 신하 중 이름을 부르지 않는 다섯이 있다. 선왕의 노신(老臣)은 이름을 부르지 않으니, 친히 선왕과 힘을 합쳐 함께 나라를 다스려 천하에 공이 같으므로 높여 이름을 부르지 않는다. 《상서》에 "아, 그대 백(伯)이여"라 하여 이름을 말하지 않았으니, 이름을 부르지 않음은 어진 이를 귀히 여길 따름이다. 함께 선조의 공덕을 이루어 그 덕이 백성에게 더해진 자이다. 《춘추》에 "선보(單父)는 이름을 말하지 않는다"라 하였다. 《전》에 "천자에게 명을 받은 대부는 크다"라 하였다. 성덕(盛德)의 선비는 이름을 부르지 않으니 어진 이를 높임이다. 《춘추》에 "공의 아우 숙힐(叔肸)"이라 하였다. 백부·여러 형은 이름을 부르지 않는다. 백부·여러 형이란 친히 자기 아비·형과 대등한 뜻이 있기 때문이다. 《시경》에 "왕이 숙부라 부른다"라 하였다. 《춘추전》에 "왕의 예(禮)란 무엇인가? 어른의 칭호가 없는 것이다. 성덕의 선비를 이름 부르지 않음은 작록(爵祿)으로 굴복시킬 수 없기 때문이다"라 하였다. 그러므로 《한시내전》에 "스승을 신하로 삼는 자는 제(帝)요, 벗으로 사귀어 신하를 받는 자는 왕(王)이요, 신하를 신하로만 부리는 자는 작(爵)이요, 신하를 노예처럼 부리는 자는 망(亡)하여 행하지 못한다"라 하였다.
시귀(蓍龜)
천자로부터 아래로 사(士)에 이르기까지 모두 시초와 거북점을 두는 것은, 일을 중히 여겨 의심을 결단하되 스스로 독단하지 않으려 함이다. 《상서》에 "그대에게 큰 의심이 있거든 경사(卿士)에게 묻고 서인(庶人)에게 물으며 복서(卜筮)에 물으라"라 하였다. 천하의 길흉을 정하고 천하의 부지런함을 이루는 것은 시초와 거북점보다 나은 것이 없다.
《예·삼정기》에 "천자의 거북은 길이가 한 자 두 치, 제후는 한 자, 대부는 여덟 치, 사는 여섯 치이다. 거북은 음(陰)이므로 수가 짝이다. 천자의 시초는 길이가 아홉 자, 제후는 일곱 자, 대부는 다섯 자, 사는 세 자이다. 시초는 양(陽)이므로 수가 홀이다"라 하였다.
먼저 경사에게 묻는 까닭은 무엇인가? 먼저 사람의 일을 다하여, 생각해도 얻지 못하고 헤아려도 알지 못한 뒤에 시초와 거북에게 묻는 것이다. 성인은 홀로 먼저 보고 먼저 아는데 반드시 시초와 거북에게 묻는 것은 무엇인가? 스스로 독단하지 않음을 보임이다. 혹자는 말한다. 맑고 미묘하여 단서가 없으면 성인이 미칠 바가 아니니 성인도 그것을 의심한다고. 《상서》에 "그대에게 의심이 있거든"이라 한 것은 무왕(武王)을 두고 말한 것이다. 마른 풀과 마른 뼈는 많고 많아 한 가지가 아닌데 유독 거북을 불로 지지는 것은 무엇인가? 이는 천지 사이의 장수하는 물건이므로 그것에게 묻는 것이다. 거북(龜)이란 오래됨(久)을 이르는 말이요, 시초(蓍)란 늙음(耆)을 이르는 말이니, 오래고 길다는 뜻이다. 거북점을 복(卜)이라 하고 시초점을 서(筮)라 함은 무엇인가? 복(卜)은 다다름(赴)이니 갈라진 조짐을 드러냄이요, 서(筮)는 미더움(信)이니 그 괘를 드러냄이다. 《상서》에 "세 거북으로 점친다"라 하였다. 《예·사관경》에 "묘문 밖에서 점친다"라 하였다.
시초로 괘를 그릴 때 반드시 사당에서 하는 까닭은 무엇인가? 의(義)를 의탁하고 지혜를 지극히 존귀한 선조에게 돌리는 것이므로, 선조를 통하여 묻는 것이다.
복점을 칠 때 봄·가을은 어느 방위인가? 서쪽에서 동쪽을 향하니 대개 시초를 두는 곳이라 여긴다. 복점을 칠 때는 서향하고, 점을 마치면 물러나 동향한다. 시초를 동방에서 물음은 젊은 이로써 늙은 이에게 묻는 뜻이다.
피변(皮弁)과 소적(素積)은 질박함을 구함이다. 《예기》에 "피변과 소적으로 묘문 밖에서 점친다"라 하였다.
혹자는 말한다. 천자는 점치는 이가 아홉이요, 제후는 일곱, 대부는 다섯, 사는 셋이라고. 또 《상서》에 "세 사람이 점치면 두 사람의 말을 따른다"라 하였다.
시초에서 길흉을 보지 못하면 다시 거북점으로 하는 것은 무엇인가? 시초는 양의 도(道)라 변화가 많으니 변해야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거북을 가시나무 불로 지지는 것은 무엇인가? 《예·잡기》에 "거북은 음(陰)의 늙음이요 시초는 양(陽)의 늙음이다. 용은 물이 아니면 살지 못하고 거북은 불이 아니면 조짐을 내지 못하니, 양으로써 음을 움직임이다"라 하였다. 반드시 가시나무를 쓰는 것은 그 다하는 소리를 취함이다. 《예·삼정기》에 "거북을 지지는 데 가시나무를 쓴다"라 하였다. 불로 거북을 움직이고 물로 시초를 움직이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데우면 곧 그러하다고 여긴 것이다.
시초와 거북이 못 쓰게 되면 묻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을 중히 여겨 사람들이 존귀한 것을 함부로 하지 않게 하려 함이다.
《주관》에 "무릇 나라의 큰일은 먼저 시초점을 치고 뒤에 거북점을 친다. 무릇 복점은 임금은 형체(體)를 보고, 대부는 빛깔(色)을 보며, 사는 먹줄(墨)을 본다"라 하였다. "무릇 사람이 일을 점칠 때는 높은 데를 보고 불을 들어 거북을 만든다." "무릇 거북을 취함은 가을철에 하고 거북을 다스림은 겨울철에 한다."
원문 전문 보기 (한문)
王者不臣
王者所以不臣三,何也?謂天王之後,妻之父母,夷狄也。不臣二王之後者,尊先王通天下之三統也。《詩》云:「有客有客,亦白其馬。」謂微子朝周也。《尚書》曰:「虞賓在位。」不臣丹朱也。不臣妻父母何?妻者,與己一體,恭承宗廟,欲得其歡心,上承先祖,下繼萬世,傳於無窮,故不臣也。《春秋》曰:「紀季姜歸於京師。」父母之於子,雖為王后,尊不加於父母,加王何。王者不臣也。又譏宋三世內娶於國中,謂無臣也。夷狄者,與中國絕域異俗,非中和氣所生,非禮義所能化,故不臣也。《春秋傳》曰:「夷狄相誘,君子不疾。」《尚書大傳》曰:「正朔所不加,即君子所不臣也。」
王者有蹔不臣者五,謂祭屍、受授之師,將帥用兵、三老、五更。不臣祭屍者,方與尊者配也。不臣受授之師者,尊師重道,欲使極陳天人之意也,故《禮。學記》曰:「當其為師,則不臣也。當其為屍,則不臣也。」不臣將帥用兵者,重士眾為敵國,國不可從外治,兵不可從內御,欲成其威,一其令。《春秋》之義,兵不稱使,明不可臣也。不臣三老、五更者,欲率天下,為人子弟。《禮》曰:「父事三老,兄事五更。」
王者不純臣諸侯何?尊重之。以其列土傳子孫,世世稱君,南面而治。凡不臣異。朝則迎之於著,覲則待之於阼階,升階自西階,為庭燎,設九賓,享禮而後歸。是異於眾臣也。
始封之君不臣諸父、弟何?不忍以己一日之功德加於諸父、昆弟也。故《禮。服傳》曰:「封君之子不臣諸父,封君之孫盡臣之。」
《禮。服傳》曰:「子得為父臣者,不遺善之義也。」《詩》云:「文武受命,召公雖翰。」召公,文王子也。《傳》曰:「子不得為父臣者,閨門尚和,朝廷尚敬,人不能無過失,為恩傷義也。」
王者臣不得為諸侯臣,以其尊當與諸侯同。《春秋傳》曰:「許公不世,待以初。」或曰:王者臣得復為諸侯臣者,為衰世主上不明,賢者非其罪而去,道不施行,百姓不得其所,復令得為諸侯臣,施行其道。《易》曰:「不事王侯。」此據言王之致仕臣也,言不事王可知,復言侯者,明年少復得仕於諸侯也。
王者臣有不名者五:先王老臣不名。親與先王戮力共治國同功於天下,故尊而不名也。《尚書》曰:「咨,爾伯。」不言名也,不名者,貴賢者而已。共成先祖功德,德加於百姓者也。《春秋》曰:「單父不言名。」《傳》曰:「大夫之命於天子者大也。」盛德之士不名,尊賢也。《春秋》曰:「公弟叔肸。」諸父、諸兄不名。諸父、諸兄者,親與己父、兄有敵體之義也。《詩》云:「王曰叔父。」《春秋傳》曰:「王禮者何?無長之稱也。不名盛德之士者,不可屈爵祿也。」故《韓詩內傳》曰:「師臣者帝,交友受臣者王,臣臣者爵,魯臣者亡不行。」
蓍龜
天子下至士,皆有蓍龜者,重事決疑,亦不自專。《尚書》曰:「女則有大疑,謀及卿士,謀及庶人,謀及卜筮。」定天下之吉凶,成天下之亹亹者,莫善乎蓍龜。
《禮三正記》曰:「天子龜長一尺二寸,諸侯一尺,大夫八寸,士六寸。龜陰,故數偶也。天子蓍長九尺,諸侯七尺,大夫五尺,士三尺。蓍陽,故數奇也。」
所以先謀及卿士何?先盡人事,念而不能得,思而不能知,然後問於蓍龜。聖人獨見先睹,必問著龜何?示不自專也。或曰:清微無端緒,非聖人所及,聖人亦疑之。《尚書》曰:「女則有疑。」謂武王也。乾草枯骨,眾多非一,獨以灼龜何?此天地之間壽考之物,故問之也。龜之為言久也,蓍之為言耆也,久長意也。龜曰卜、蓍曰筮何?卜,赴也,爆見兆□也;者信也,見其卦也。《尚書》曰:「卜三龜。」《禮。士冠經》曰:「筮於廟門外。」
筮畫卦所以必於廟何?托義歸智於先祖至尊,故因先祖而問之也。
卜,春秋何方?以為於西方東面,蓋蓍之處也。卜時西向,己卜退,東向。問蓍於東方面,以少問老之義。
皮弁素積,求之於質也。《禮》曰:「皮弁素積,筮於廟門之外。」
或曰:天子占卜九人,諸侯七人,大夫五人,士三人。又《尚書》曰:「三人占,則從二人之言。」
不見吉凶於蓍,復以卜何?蓍者,陽道多變,變乃成。
龜以荊火灼之何?《禮。雜記》曰:「龜,陰之老也。蓍,陽之老也。龍非水不處,龜非火不兆。以陽動陰也。」必以荊者,取其究音也。《禮三正記》曰:「灼龜以荊。」以火動龜,不以水動蓍何?以為嘔則是也。
蓍龜敗則埋之何?重之,不欲人襲尊者也。
《周官》曰:「凡國之大事,先筮而後卜。凡卜,人君視體,大夫視色,士視墨。」「凡人卜事,視高,揚火以作龜。」「凡取龜用秋時,攻龜用冬時。」
이 고전이 말한 사주, 직접 확인해 보세요
백호통의(白虎通義)의 명리 원리는 더큼만세력의 분석 알고리즘에 그대로 녹아 있습니다. 내 사주의 용신·격국·오행을 10초 만에 확인하세요.
더큼만세력에서 내 사주 보기 →